샤넬창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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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땡땡편의점 조회 25회 작성일 2020-11-25 20:05:4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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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 알고 입자!] 샤넬의 창시자 가브리엘 샤넬이 보여준 모든 것

디자이너 샤넬의 업적
저번영상에서 가브리엘 샤넬의 스토리를 다뤘다면 이영상은 그녀의 업적을 소개해 드립니다. 재밌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여기 상당히 오래전 영상이 있습니다. 이 영상 속 여성은 자신의 옷을 뽐내는 것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이들의 스타일을 완전히 바꿔버린 패션 브랜드가 있습니다. 바로 샤넬입니다.

아마 이로고는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실 겁니다.

이 로고는 샤넬의 로고입니다. 보시면 이렇게 C 두 개를 겹쳐놓은 듯한 현상을 하고 있습니다.

이 로고의 유례에는 여러 이야기 들이 돌아다닙니다.

그중 가장 유력한 스토리 2개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첫 번째는 가브리엘 샤넬이 반 이상의 어린 시절을 보낸 수녀원의 스테인 글라스에서 영감을 받았다는 이야기이고,

두 번째는 가브리엘 샤넬의 애칭이었던 coco의 c 2개를 겹쳐놓았다는 이야기입니다.

이 2개의 스토리가 여러분이 잘 알 거나 가장 유력한 스토리일 겁니다.

이렇게 누구나 아는 이 아름다운 로고를 쓰는 샤넬의 브랜드 속으로 들어가 보겠습니다.

샤넬의 최초 설립자는 가브리엘 샤넬. 그녀에 대한 간략한 스토리는 저번 영상에 올려 두었으니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샤넬은 수녀원을 나와 한 술집에서 가수 생활을 하며 재력가인 에띠엔 발상을 만나게 됩니다.

샤넬은 그와 함께 교제하며 그의 재정적 후원으로 1910년 ”샤넬모드“ 라는 이름으로 모자 가게를 열게 됩니다.

그 후 그녀의 디자인 인기는 상당히 높아졌고 파리 전역에 이미테이션(일명: 짝퉁) 옷과 모자들이 (짝퉁) 쏟아지게 됩니다.

그러던 1916년 샤넬은 당시에는 불편했던 여성복을 움직이기 편하면서 자유로운 옷으로 만들고자 합니다.

그 옷에는 당시에 상복에만 쓰이던 블랙 컬러를 사용해 이슈가 됩니다.

이후 샤넬은 캉봉가 31번지에 자리를 잡았고, 그곳에서 1921년 그녀는 향수 계에 한 획을 그은 샤넬 No.5를 런칭합니다.

No.5가 엄청난 향수인 이유는 당시에는 한두 가지 꽃향기를 담은 게 전부였던 향수를 샤넬이 ‘지금껏 한 번도 맡아 본 적 없는, 여인의 향이 나는 진짜 여성 향수’로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팝 아티스트의 거장 앤디워홀이 샤넬 넘버 파이브에 영감을 받아 그림을 그리고, 마릴린 먼로가 이 향수를 입고 잔다는 말을 했을 정도면 어느 정도인지 감이 잡히시나요?

또 다른 그녀의 업적은 1925~1926년 여성을 위한 트위드 슈트와 리틀 블랙 드레스(약칭: LBD)를 출시했다는 겁니다.

이는 당시 여성들에게 코르셋으로 부터의 자유와 색다른 우아함을 가져다줍니다.

때문에 이 업적은 당시의 여성들을 위한 유니폼과 여성 슈트의 시대를 새로 열게 됩니다.

그렇게 승승장구하던 샤넬은 2차 세계대전의 발발로 패션계를 떠났다가 15년 후인 71세의 나이로 디자이너에복귀합니다.

지금 보시는 것은 샤넬슈트입니다.

복귀 후 샤넬은 이렇듯 여성들을 위한 간편한 정장을 만드는 데에 노력합니다.

샤넬슈트는 우아한 곡선을 그대로 살린 디자인으로 골든 단추와 샤넬의 로고, 무릎길이의 스커트가 대표적인 특징인 여성 정장입니다.

이는 블라우스나 액세서리의 변화로 옷차림 분위기를 쉽게 바꿀 수 있으며, 그 단순함과 입기 편함으로 인해 지금까지도 널리 애용됩니다.

이로 인해 샤넬슈트는 그 명칭 하나로도 클래식한 고전미를 상징하게 됩니다.

다음은 여러 여성분들의 워너비 아이템 샤넬 백입니다.

샤넬은 당시 손으로만 들도록 만들어진 여성 가방을 이러한 불편함에서 해방시켜 줍니다.

샤넬은 우연히 지나가던 남성의 바지에 달린 키 체인을 보고 영감을 받아 어깨끈을 만들었고, 기존에 있던 핸드백이 아닌 숄더백으로의 변화를 준 것이죠.

이렇게 가죽과 정교한 금색 체인을 완벽하게 조화한 가방끈이 만들어졌고, 당시 여성들이 원하는 것을 확실하게 간파한 결정체라고 평가됩니다.

이러한 업적을 남긴 후 1971년 가브리엘 샤넬의 죽음으로 영원할 것 같던 그녀의 샤넬은 막을 내립니다.

그후, 샤넬을 이어갈 또 다른 천재 디자이너가 등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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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인간샤넬'부터 극적인 반전까지 담긴 샤넬의 이야기를 알고 있니? / 14F

샤넬 브랜드에는 밑바닥에서 출발해 정상까지 올라간 한 여성과 수많은 인물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영원한 패션제국이라는 샤넬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소비더머니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업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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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co Chanel - French Fashion Designer & Businesswoman | Mini Bio | BIO

Revolutionary fashion designer Coco Chanel was raised in a convent where she learned to sew. She would introduce the world to the 'Little Black Dress' in 1926 and become the first designer to put her name on a fragrance. #Biography\rSubscribe for more Biography: http://aetv.us/2AsWMPH\r\rDelve deeper into Biography on our site:\rhttp://www.biography.com\r\rFollow Biography for more surprising stories from fascinating lives:\rFacebook - https://www.facebook.com/Biography \rInstagram - https://www.instagram.com/biography \rTwitter - https://twitter.com/biography \r\rBiography.com captures the most gripping, surprising, and fascinating stories about famous people: The biggest break. The defining opportunity. The most shattering failure. The unexpected connection. The decision that changed everything. With over 7,000 biographies and daily features that highlight newsworthy and compelling points-of-view, we are the digital source for true stories about people that matter.\r\rCoco Chanel - French Fashion Designer \u0026 Businesswoman | Mini Bio | BIO\rhttps://www.youtube.com/user/Biography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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